
작성일 : 2025-06-13 18:47 기자 : 임혜주
참사랑교회(담임목사 김성태)는 부활절 기간 동안 교회 성도들이 자발적으로 십시일반 모은 헌금을 지역사회를 위해 사용하기로 결정하고, 지난 12일(목) 장안2동주민센터(동장 박봉규)에 후원금 200만원을 전달했다.
‘십시일반 후원금’은 지난해부터 이어지고 있는 참사랑교회의 나눔활동 중 하나로 전달된 후원금은 공과금 체납. 병원비 과다 지출로 경제적 어려움에 처한 복지사각지대 저소득 주민들을 돕는데 사용될 예정이다.
김성태 담임목사는 “부활절은 생명과 희망을 나누는 절기인 만큼 지역주민들과 사랑을 나누고 싶은 마음으로 헌금을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나누고 섬기는 교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박봉규 장안2동장은 “매년 지역을 위해 따뜻한 손길을 내밀어 주시는 참사랑교회에 감사드리며 후원금은 꼭 필요한 분들에게 잘 전달하겠다.”라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