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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유총연맹 동대문구지회, 제25대 회장 이·취임식 개최

작성일 : 2025-06-13 19:00 기자 : 이민수

 

한국자유총연맹 동대문구지회는 지난 12일 구청 2층 다목적강당에서 한국자유총연맹 동대문구지회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이취임식은 이옥분 사무국장의 사회로 이필형 구청장,  동대문구의회 이태인 의장, 안태민 복지건설위원장, 정성영, 손세영, 이규서 의원, 이의안 사무국장, 임기택 평통 동대문구협의회장, 류관호 체육회장, 상공회 이희순 회장 등 관내  사회단체 대표들과 자유총연맹 동별 지회장 등 자총 가족들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내빈소개에 이어 공로패수여 / 연맹기전수 / 이취임사 / 격려사 / 축사 / 임명장수여 / 감사패전달 / 국민헌장낭독 / 케잌컷팅, 기념촬영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25대 회장으로 취임한 홍유식 회장은 1959년생으로 한국전기공사협회 서울동부회 제17대 회장 한미전척() 대표이사로 활동하고 있는 지역사회 리더다.

 

 

홍유식 25대 회장

 

홍유식 신임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저는 오늘, 한국자유총연맹 서울시동대문구지회 제25대 회장으로 취임하면서, 막중한 책임과 영광을 느끼며, 현재 자유총연맹이 추구하는 “MZ 미래세대와 함께 하는 자유와 안보지킴이” 의 역할에 한 몫을 다 하며 젊은 미래세대의 성장을 위해 그 어느 때 보다 다 같이 소통하고, 화합하여, 모두가 행복한 연맹 조직을 만들고저, 최선을 다 할 것을 이 자리에서 다짐한다."면서,

 

"자유총연맹동대문구 회장취임이, 내 삶의 과정에 가장 소중한 가치의 하나라고 생각하고, 새로운 봉사의 기회로 삼아 '자유민주주의 수호'의 숭고한 가치가 지역 사회에 뿌리 내릴 수 있도록, 연맹의 조직 간부님과 회원 여러분들 함께 뜻을 모아 힘차게 앞으로 나아가겠다"고 맣했다.

 

도진환 24대 회장은 이임사에서“소통·화합하여 모두가 행복한 조직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하고 회원들과 봉사에 전념하였으며 함께 해준 24개동 회원들과 조직 간부님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필형 구청장은 축사에서 도진환 전 회장님의 그간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홍유식 회장님의 취임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 탁월한 리더십으로 단체의 화합을 이끌어 한 마음, 한 목소리를 낼 수 있는 국민단체가 되길 바란다. 앞으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기대하겠다.”라고 전했다.

 

이태인 구의회 의장은 "도진환 회장님 수고 많이 하였으며 25대 새로이 취임하시는 홍유식 회장님께 진심으로 축하의 인사와 더불어 연맹을 잘 이끌어 주시고 구의회에서도 최선을 다해 돕겠다"고 밝혔다.

 

 

한국자유총연맹 동대문구지회는 자유민주주의 기본 질서와 안보 가치관을 확립하는 한편 지역사회와의 밀접한 협력관계를 바탕으로 다양한 공익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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