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일 : 2025-06-18 11:41 기자 : 임헤주
서울특별시 동부병원(병원장 이평원, 이하 동부병원)은 지난 6월 14일, 서울시가 주관한 ‘손목닥터9988 200만 돌파 기념 남산 걷기&기부 챌린지’ 행사에 참여해 건강증진 부스를 운영하며 지역사회 건강지킴이 역할을 수행했다.
이날 동부병원은 ‘찾아가는 종합병원’ 이름으로 참여해, 전문의 건강상담과 혈압·혈당 측정 등 시민의 기본적인 건강 상태를 확인할 수 있는 현장 서비스를 제공했다. 또한, 응급상황에 대비해 구급차와 의료진을 배치하며 행사 안전에도 기여했다.
이평원 병원장은 “시민들의 건강한 삶을 위해 공공의료기관이 지역으로 한 걸음 더 다가가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건강증진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
동부병원은 앞으로도 공공의료기관으로서 지역사회 건강을 위한 다양한 현장 활동과 의료 지원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