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일 : 2025-06-20 10:24 기자 : 임혜주
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회장 조의영)는 인천 관내 전문건설업체인 ㈜대광이앤씨지, 대주종합건설(주), 진성종합건설(주), 예은건설(주)가 힘을 모아 적십자 특별회비를 전달했다고 19일 전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대광이앤씨지 신동현 대표, 대주종합건설(주) 구성회 대표, 진성종합건설(주) 최혁근 대표, 예은건설(주) 김광수 대표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참석한 업체들은 인천 관내 전문건설업체들로 ㈜대광이앤씨지 500만원, 대주종합건설(주), 진성종합건설(주), 예은건설(주) 각 300만원 등 총 1,400만원을 인천시 관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기부하였다.
㈜대광이앤씨지 신동현 대표는 “어려운 시기이지만 더욱 어려운 이웃을 위해 도움의 손길을 내밀고 싶었다”며 “이번 특별회비 기부가 취약계층 분들의 도움이 되어 어려운 시기를 함께 손잡고 헤쳐나갈 수 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