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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이새날 의원, “한강공원에 울려퍼진 시민 하모니… 함께 만든 문화의 장”

작성일 : 2025-06-24 17:13 기자 : 이민수

 

서울특별시의회 교육위원회 이새날 의원(국민의힘, 강남1)22일 잠원한강공원 압구정·신사 일대에서 열린 2025 책읽는 한강공원 우리 함께 콘서트에 참석해 예술을 통해 시민이 함께 호흡하고 성장하는 문화의 힘을 다시금 확인한 자리였다우리 일상의 문화 예술 나눔을 더욱 확산해가야 한다고 밝혔다.

 

이번 콘서트는 강남을 중심으로 활동하는 청소년, 지역 예술인이 함께 꾸민 행사로서 음악을 통해 공동체가 연결되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했다.

 

서명옥 국회의원의 환영사 대독과 함께 박진영 한강본부장의 인사말씀으로 시작된 이번 무대에는 가수 구본하, 싱어송라이터 새비, 압구정 하모닉스, 청담 오케스트라, 한울 중창단, the 1997 등 다양한 연령대와 장르의 공연팀이 참여해 풍성한 볼거리를 선사했다.

 

이 의원은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서로 다른 세대와 배경을 지닌 시민들이 공연을 통해 하나 되어가는 진정한 지역문화 축제였다라며 앞으로도 이러한 자생적 문화 활동이 더욱 성장할 수 있도록 정책적 기반을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의원은 정형화된 공연이 아닌 시민이 함께 기획하고 참여하는 예술 행사를 통해 창의성과 공동체 의식이 자라난다앞으로도 다양한 생활문화 콘텐츠가 한강공원 곳곳에서 펼쳐질 수 있도록 서울시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2025 책읽는 한강공원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문화·예술·독서가 결합된 복합형 야외 행사로 기획되었으며 서울시와 시민이 함께 만드는 새로운 공공문화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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