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일 : 2025-06-26 12:38 기자 : 이민수
이병윤 서울특별시의회 교통위원장(국민의힘, 동대문1)이 6월 25일(수) 오후 동대문구 천호대로 26, 신설동역 자이르네 상가 2층에 위치한 신설동 주민센터 신청사에 방문하여 추진 상황을 보고받고 사전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신설동 주민센터는 용신동(용두,신설) 내 재개발로 인한 인구 증가와 그에 따른 행정수요를 대응하기 위해 신설동과 용두동으로 분동되며 행정구역이 조정됨에 따라 다음달 7월 1일부터 업무를 시작할 예정으로, 지하1층~지상2층 약 423평 규모로 신설동 주민들을 위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날 현장점검은 이병윤 교통위원장이 동대문구 자치행정과장에게 청사 조성사항을 보고 받으며 함께 청사 내․외부의 주요 시설들을 꼼꼼하게 살펴보았다.
이병윤 위원장은 “새로 문을 여는 신설동 주민센터가 개청 전 마무리 작업이 진행 중으로 끝까지 잘 마쳐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하며 “앞으로 신설동 주민들에게 편리하고 효율적인 행정서비스를 제공해 주시기를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