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ㆍ서초ㆍ송파ㆍ강동

아이맘 강동, 7월 ‘꿈꾸는 놀이터’ 운영

오는 7월 7일부터 알록달록 색깔 나라를 주제로 한 프로그램 운영

작성일 : 2025-06-30 10:20 기자 : 임혜주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오는 7월 공공형 실내놀이터인 아이맘 강동에서 알록달록 색깔 나라를 주제로 한 꿈꾸는 놀이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꿈꾸는 놀이터77일부터 일주일간 운영되며, 아이들이 다채로운 색과 감각을 자극하는 놀이 활동을 통해 색깔 나라를 탐험하고, 그 과정에서 자신만의 색을 표현하며 창작할 기회를 제공한다.

 

아이들은 색의 다양한 변화를 직접 경험하고 오감을 활용한 탐색 활동을 통해 창의력을 자연스럽게 키울 수 있다.

 

또한, 꿈꾸는 놀이터가 진행되는 화요일(8)과 목요일(10)에는 부모와 아이가 함께 창작 활동을 즐길 수 있는 만들기 프로그램 꿈꾸는 손길이 운영된다. 지점별로 주제 색깔과 키트 구성이 달라 가족들이 보다 다채롭게 즐기며 소중한 추억을 쌓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꿈꾸는 놀이터프로그램은 71() 오전 9시부터 아이맘 강동누리집(홈페이지)에서 사전 예약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이용료는 영유아 2,000, 보호자는 무료다.

 

임성혁 보육지원과장은 꿈꾸는 놀이터를 통해 영유아들이 색의 아름다움을 경험하고, 창의적인 놀이를 통해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라며 아이들이 꿈꾸는 놀이터에서 색다른 하루를 즐길 수 있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인쇄 스크랩 목록

강남ㆍ서초ㆍ송파ㆍ강동 이전 기사

닫기
닫기
닫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