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ㆍ구로ㆍ강서ㆍ양천

구로구, ‘2025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우수기부자 표창패 수여식 개최

작성일 : 2025-07-01 08:29 기자 : 임혜주

 

구로구(구청장 장인홍)가 지난 30일 구청 강당에서 ‘2025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사업 우수기부자 표창 수여식을 개최했다.

 

우수기부자 표창 수여식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이웃들의 복지·보호를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한 기부자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지역사회에 나눔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표창 대상자로 고액 또는 정기적 기부를 실천한 56(서울특별시장 표창 1구로구청장 표창 45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표창 10)이 선정됐다.

 

이날 수여식에는 장인홍 구로구청장을 비롯한 신혜영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 강광원 구로희망복지재단 이사장 등이 우수기부자 표창 대상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표창을 수여했다.

 

아울러, 성금 5백만원 이상 또는 성품 1천만원 이상을 기부한 우수기부자 30명에게는 7월 중 감사장을 개별적으로 전달할 예정이다.

 

장인홍 구청장은 기부자 여러분의 따뜻한 나눔이 우리 이웃에게 큰 희망이 됐다라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하는 나눔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구로구는 202411월부터 20252월까지 진행된 ’2025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모금을 통해 당초 목표액인 20억 원을 훌쩍 넘긴 46억 원(성금 8, 성품 38)을 달성했다. 이는 구로구 역대 최고 실적일뿐만 아니라 서울시 자치구 중 4년 연속 우수 자치구로 선정되는 성과도 함께 거뒀다.

 

 
인쇄 스크랩 목록

영등포ㆍ구로ㆍ강서ㆍ양천 이전 기사

닫기
닫기
닫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