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관ㆍ단체소식

“신지식인 톡톡 튀는 문화예술 페스티벌”

3,000여명 시민참여로 성황리에 마쳐! 문화행사의 새로운 이정표 마련

작성일 : 2025-07-02 08:54 기자 : 임혜주

 

한국신지식인협회 중앙회(회장 김종백, 이하 협회)628() 서울시립대학교(서울 동대문구 소재) 대강당 앞 야외무대에서 죠이풀사회적협동조합(이사장 공혜진)신지식인 톡톡 튀는 문화예술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300여명의 자원봉사자와 300여 출연진 포함 3,000여명의 시민참여로 문화행사의 새로운 이정표를 마련했다.

 

이날 행사는 6월이 호국보훈의 달임을 감안, 201584일 북한의 목함지뢰로 두 다리를 잃은 하재헌 중사가 특별출연 토크콘서트를 개최해 애국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이 되었다.

 

신지식인 봉사단은 사랑의 밥차와 함께 삼계탕 1,004그릇을 나누는 따뜻한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삼계탕 봉사는 문화 페스티벌 현장에서 펼쳐졌으며, 자원봉사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더불어 신지식인이 후원한 삼계탕과 반찬 1,200인분이 제공되는 등 사랑의 온정을 더했다. 신지식인 봉사단은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공동체로서의 역할을 다시금 되새겼다.

 

김종백 한국신지식인협회 중앙회장은 ‘AI 시대의 신지식인 이야기를 주제로 신지식인의 개념과 가치에 대해 쉽고 명확하게 설명하며, 참석자들의 이해와 공감을 이끌어냈다. 수차례 박수와 연호를 받은 이날 특강은 지역사회와 소통하고 공유하는 신지식인으로서의 선례로 평가된다.

 

아울러 김종백 중앙회장은 이번 행사는 장애인, 독거어르신, 청년, 문화예술인, 보훈단체와 복지관 관계자 등 사회 각계각층이 출연진과 자원봉사자로 스스로 주인으로 거듭난 행사라고 그 의미를 전했다.

 

이후 무대는 김준태 청년 뮤지션의 감미로운 무대와 신지식인 대중음악인 정은 가수와 태진아 가수의 공연이 차례로 이어지며 행사의 열기를 더하며 성황리에 마무리 되었다.

아울러 이번 행사는 서울시립대학교와 그래미-여명808, 사랑의 밥차 등이 후원했다.

 

한편 한국신지식인협회 중앙회는 71() 하반기 신지식인 발굴·선정 공고를 시작으로 왕성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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