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일 : 2025-07-02 11:35 기자 : 임혜주
백소정 영종하늘도시점(대표 노지민)이 대한적십자사 씀씀이가 바른기업 ‘인천 제445호’에 가입하며 지역사회 나눔 발걸음에 동참했다고 1일 전했다.
대한적십자사의 「씀씀이가 바른기업」은 지역의 취약계층과 위기가정을 위해 매월 10만 원 이상 정기후원을 하는 캠페인으로, 노지민 대표는 20대의 젊은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어려운 이웃 생각에 선뜻 동참의사를 밝히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였다.
백소정 영종하늘도시점의 노지민 대표는 “대한적십자사의 씀씀이가 바른기업에 동참하게 되어 뜻깊다”며 “저의 나눔이 어렵고 힘든 삶을 살아가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백소정 영종하늘도시점은 2023년 하반기 오픈하면서 현재까지 방문자 리뷰가 약 5,000건에 달하며 방문객들이 줄을 서서 먹을 정도로 영종도 맛집으로 자리잡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