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일 : 2025-07-09 15:50 기자 : 임혜주
대한민국 대표 종합주방기기 전문 생산기업 ㈜에이치케이(대표이사 이승영)가 적십자 인도주의 활동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9일 ‘대한적십자사 회원유공장 최고명예장’을 수상했다.
1995년 설립된 ㈜에이치케이는 조리기구, 배식기구, 식기 소독기 등을 제조·판매하는 전문기업으로 30년 동안 안전과 위생을 먼저 생각하는 경영이념 아래 고객의 만족을 위해 꾸준히 발전하며 우수한 제품을 만들어 제공하고 있다.
㈜에이치케이는 2021년부터 대한적십자사의 ‘씀씀이가 바른 기업’ 캠페인에 참여해 꾸준한 나눔을 실천해왔고, 경기도 1,000호 기업으로 가입 후 지금까지 5천만 원 이상을 기부했다. 이에 따라 대한적십자사는 적십자 인도주의 활동을 위한 재원조성에 이바지한 개인·단체에게 수여하는 ‘대한적십자사 회원유공장 최고명예장’을 (주)에이치케이에 수여했다.
이날 전달식은 ㈜에이치케이(하남시 풍산동)에서 열렸으며, 최민규 대한적십자사 중부봉사관 관장, 강금덕 대한적십자사봉사회 하남시협의회 회장을 비롯한 적십자 임원들이 참석해 수상의 의미를 함께 나눴다.
이승영 ㈜에이치케이 대표는 “정직한 이익으로 사회에 공헌하는 기업이 되는 것을 경영이념으로 삼고 있는데,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고 나눔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