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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춤추고 노래하는 청소년들의 놀이터... '모두의 연습실' 3호점 신규 오픈

작성일 : 2025-07-10 10:48 기자 : 임헤주

 

맘껏 춤추고, 노래하고, 놀 수 있는 우리만의 아지트가 생겼어요

 

서울 강서구(구청장 진교훈)는 청소년을 위한 문화공간 모두의 연습실’ 3호점을 오는 14일 새롭게 문을 연다고 밝혔다.

 

모두의 연습실은 아동과 청소년들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으며, , 노래, 연극, 소모임 등 다양한 문화 활동을 할 수 있는 공간이다. 이용료는 무료다.

 

이번 3호점은 강서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꿈드림(초원로1119) 지상 3층에 위치하며,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50분까지 운영된다.

 

이용 대상은 7세부터 18세 미만의 아동과 청소년이다. 강서구에 거주하거나 강서구 소재 학생이면 누구나 이용 가능하다.

 

한 번에 최대 10, 3시간까지 사용할 수 있다. 이용 하루 전까지 예약해야 하며, 예약 당일 방문해 이용하면 된다.

 

이용을 원하는 청소년은 네이버에서 강서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꿈드림을 검색한 후 간편하게 예약할 수 있다. 운영시간 및 이용 방법은 예약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구는 모두의 연습실이 청소년들의 문화 활동을 증진하고, 건전한 여가 활용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앞서 지난해 9월에는 1호점(화곡로1814-5)2호점(공항대로4223-19)을 동시에 개관해 현재까지 약 1,400여 명이 연습실을 이용했으며, 4호점(염창동 272-1) 개소도 준비 중에 있다.

 

진교훈 강서구청장은 이번 3호점 개소를 통해 더 많은 아동과 청소년들이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창의성과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문화 인프라를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강서구 아동청소년과(02-2600-6767) 및 강서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꿈드림(02-3662-1388)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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