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의회

‘박춘선 시의원, 우리 동네 ‘누구나 걷기 편한 명품 공원길’완성

작성일 : 2025-07-10 17:29 기자 : 이민수

 

강동엄마박춘선 시의원(강동3, 국민의힘)79() 문현섭 구의원(강동구, 국민의힘), 강동구 푸른도시과와 함께 강동구 상일동 일대에 위치한 명일근린공원을 찾아 무장애 데크길 조성사업의 완료 현장을 점검하고 지역 주민들과 함께 완공을 축하했다.

 

본 사업은 서울시 2024년 본예산 8억 원이 편성되어 추진된 것으로, 공원 내 493m(1.5m~1.8m) 구간에 데크길을 설치하고, 흙먼지털이기 1개소 교체, 수목식재 및 경관조명 설치 등이 포함된 정비사업이다. 202410월 공사 발주 및 계약을 거쳐 11월 착공에 들어갔으며, 올해 627일 공사가 최종 마무리되었다.

특히 데크길 설치를 통해 수목이 자라는 녹지공간을 보호하고 이동약자휠체어유모차어르신 등 공원을 찾는 모든 사용자가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조성한 것이 특징이다.

 

박춘선 의원은 강동구 상일동에 위치한 명일근린공원은 지역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여가와 휴식을 즐기는 중요한 생활공간이라며, “누구나 제약 없이 이용할 수 있는 무장애 공원길이 완성된 것은 주민들의 건강증진 및 여가복지의 질을 높이는 큰 성과라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박춘선 의원이 서울시 예산 확보 및 행정지원을 위해 적극적인 역할을 하며 진행된 사업으로 서울시 정원도시국과 강동구 푸른도시과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추진되었다.

 

이번 명일근린공원 무장애 데크길 조성사업은 단순한 시설 정비를 넘어, 누구나 차별 없이 누릴 수 있는 공원의 가치를 실현했다고 평가받고 있다. 특히 이동약자의 접근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둔 이번 사업은, 공원이 단순한 휴식 공간을 넘어 모두를 포용하는 도시 인프라로 거듭나야 한다는 박춘선 의원의 공공정책 가치를 잘 보여준 사례이다.

 

주민들과 함께 현장을 꼼꼼히 점검한 박 의원은 시민 누구나 평등하게 누리는 공공공간이야말로 도시의 품격을 보여준다앞으로도 이동약자를 포함한 누구나가 이용이 편리한 공공공간 조성을 위해 더욱 힘쓰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이어서 박 의원은 애써준 강동구청 푸른도시과 관계자들에게도 그간의 노고에 대한 감사함도 함께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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