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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대학RCY, 국내 미얀마 아동대상 한국전통놀이 체험교실 및 치킨나눔 진행

작성일 : 2025-07-11 11:04 기자 : 임혜주

 

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회장 조의영)10일 인천 관내 대학RCY 회원들이 미얀마 정착민 아동과 학부모 등 30명이 모여 한국전통문화 체험교실 및 치킨 나눔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인천 대학RCY 회원들은 적십자봉사원과 함께 부평2동행정복지센터에서 진행하는 미얀마 정착민 대상 한글교실과 연계하여 한국전통문화 체험활동을 진행했으며, 딱지치기·방패연 만들기·실뜨기 등 우리나라 청소년 놀이활동을 미얀마 아동과 함께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여름철을 앞두고 미얀마 정착민들이 건강한 여름을 날 수 있도록 교촌치킨 20마리를 함께 지원하여 대학RCY 회원들과 미얀마 정착민들이 함께 치킨을 나눠 먹는 시간도 가졌다. 이 활동은 교촌에프앤비()의 사회공헌사업인 촌스러버(Chon’s Lover) 프로그램과 연계하여 진행되었다.

 

한편, 조명자 인천RCY본부장은 인천지역 대학RCY는 올해 연말까지

11회에 걸쳐 촌스러버(Chon’s Lover)가 되어, 인천지역 곳곳에서 남을 위한 활동을 하는 봉사자와 종사자들에게 다가가 함께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감사의 메시지와 응원을 치킨에 담아 전달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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