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일 : 2025-07-11 18:30 기자 : 임혜주
7월 10일 이문1동 새마을부녀회(회장 권정미)는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하여 따뜻한 마음을 담은 ‘福 갈비탕 나눔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무더운 여름철을 맞아 이웃들의 건강을 챙기고 공동체의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부녀회원 10여명은 정성껏 갈비탕을 끓이고 정갈하게 포장해 관내 어르신 등 취약계층 총 50가구에 이를 전달했다. 새벽부터 뜨거운 갈비탕을 끓이느라 모두 땀 범벅이 되었지만 회원들의 미소만은 밝게 빛났다.
권정미 부녀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모두가 지치고 힘든 무더위에 관내 어르신들에게 힘이 되었으면 좋겠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돌봄에 다양한 방면으로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송호림 이문1동장은 “지역 내 이웃을 위해 늘 발벗고 도와주시는 부녀회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하는 복지공동체 조성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