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일 : 2025-07-11 18:33 기자 : 임헤주
답십리1동 새마을부녀회(회장 박미희)는 지난 9일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갈비탕 나눔 행사를 열고 정성껏 끓인 갈비탕 100인분을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했다.
이날 부녀회원들이 준비한 갈비탕 한 그릇에는 정성스레 손질한 갈비와 전복, 깊고 진한 국물, 그리고 이웃을 향한 진심이 담겼다. 뜨거운 불앞에서도 지친 기색 없이 웃음을 잃지 않던 부녀회원들은 이 한 끼가 누군가에게 하루를 버틸 힘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박미희 답십리1동 새마을부녀회장은 “올해 극심한 폭염이 지속되고 있는 만큼 정성을 담아 준비한 식사로 건강하게 더위를 이겨내셨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신영환 답십리1동장은 “이웃을 위해 기꺼이 시간과 정성을 나누는 부녀회원들의 따뜻한 마음이야말로 우리사회를 움직이는 가장 큰 힘”이라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