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일 : 2025-07-11 18:47 기자 : 임혜주
7월 8일(화) 전농1동희망복지위원회(위원장 권순이)는 무더위에 지친 저소득 폭염취약계층을 위해 ‘시원한 여름나기 삼계탕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연일 계속되는 무더위와 폭염 속에서 기력이 약해지기 쉬운 지역 내 취약계층의 원기 회복과 건강한 여름나기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희망복지위원회 위원들은 경동시장에서 직접 좋은 재료를 엄선해 구입하고 정성껏 조리하여 맛과 영양을 고루 갖춘 삼계탕을 준비했다. 삼계탕은 관내 저소득 60가구에 전달되며 더운 여름을 건강하게 보내는 데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권순이 위원장은 “무더운 날씨에 지친 어르신들이 정성 담은 삼계탕을 맛있게 드시고 건강한 여름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기원한다.”라고 밝혔다.
김영한 전농1동장은 희망복지위원회 위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동에서도 어려운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세심한 배려와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