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관ㆍ단체소식

GS, 인천적십자병원에 5천만원 후원

2025년 고려인·난민 등 취약계층 의료비 지원을 위해 전달

작성일 : 2025-07-22 10:58 기자 : 임혜주

 

GS사가 인천적십자병원 누구나진료센터에 2025년 취약계층 의료비 지원을 위한 후원금 5,000만 원을 전달했다.

 

이번 후원금은 고려인·난민·건강보험 미가입자 등 취약계층 의료지원을 위한 지정 기부금으로, 의료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의 외래 및 입원 진료비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누구나진료센터는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외래 진료비 최대 100만원, 입원비 300만원까지 지원하고 있다.

 

인천적십자병원 이정교 원장은 “GS사의 따뜻한 마음에 깊이 감사드린다기부금은 취약계층 환자의 건강증진과 의료서비스 질 향상에 큰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누구나진료센터 관계자는 누구나진료센터는 누구나 이용할 수 있고,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의료·복지 통합서비스라며 “GS사의 꾸준한 관심 덕분에 큰 힘이 된다라고 말했다.

 

한편, 인천적십자병원은 인천 남부권 지역책임의료기관이자 지역응급의료기관으로서의 역할을 다하기 위해 20227월 취약계층 의료비 지원사업인누구나진료센터를 개소하여 매주 토요일 오전 무료 진료를 시행 중이며, 4월부터 평일에도 확대 운영 중이다. 특히, 병원과 인접한 함박마을에 정착한 고려인과 외국인 노동자 등이 자주 방문하고 있어 러시아 통역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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