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일 : 2025-07-22 17:17 기자 : 임혜주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회장 이재정)는 대학RCY(Red Cross Youth) 회원 전국협의회와 경기도협의회의 연합 활동으로 경기도아동일시보호소를 방문해 감사의 마음을 담은 교촌치킨과 모루 인형을 전달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교촌치킨의 사회공헌 프로젝트 ‘촌스러버(교촌과 함께 사랑을 전달하는 사람들)’와 연계해 진행됐으며, 여름을 맞아 경기 RCY에서는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하여 치킨을 전달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예정이다.
이번에 전달된 모루 인형은 대한적십자사 120주년을 기념하여 진행된 전국 대학RCY 인도주의 리더십 캠프 중 봉사활동을 통해 만들어졌다. 캠프에 참여한 80여 명의 대학RCY 회원들이 보호소의 아이들을 위해 정성껏 인형을 만들고, 교촌치킨과 함께 전달했다.
안주연 대학RCY 전국협의회장은 “전국 RCY 회원들이 함께 만든 모루 인형을 아이들에게 직접 전달하고,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뜻 깊었다”며 “감사의 의미를 더하는 활동에 기꺼이 참여해 준 대학RCY 회원들과 교촌치킨에도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