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일 : 2025-07-28 15:50 기자 : 임혜주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는 7월 24일 사단법인 국세동우회 자원봉사단(봉사단장 정환만)으로부터 저소득 가정을 위한 ‘초복 맞이 삼계탕’ 300인분(환가액 280만 원 상당)을 전달받았다.
전달식은 구청장 접견실에서 열렸으며 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을 비롯해 국세 동우회 자원봉사단 정환만 봉사단장, 최용길 사무총장, 방기천 수석부단장, 이용연 수석부단장, 이종탁 수석부단장이 참석했다.
이번에 기탁된 삼계탕은 동대문구 15개 동주민센터를 통해 저소득 취약가구 300가구에 전달됐다.
정환만 봉사단장은 “연일 이어지는 찜통더위 속에서 삼계탕이 소외된 이웃들에게 작지만 시원한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지속하고, 모두가 행복한 동대문구를 만드는 데 힘을 보태고 싶다.”라고 전했다.
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은 “이번 후원은 저소득 취약계층이 무더운 여름을 건강하게 보낼 수 있도록 돕는 따뜻한 관심의 표현”이라며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