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일 : 2025-07-31 17:02 기자 : 임혜주

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센터장 김희정)는 2025년 ‘아이케어(I-Care) Triangle’ 양육코칭 프로그램으로 엄마·아빠 대상 각각 3회씩 교육을 진행했으며, 9월 6일(토) 언어코칭 교육 으로 사업을 완성한다.
‘우리아이 언어성장 비법: 우·언·비’(이하 ‘우·언·비’) 프로그램은 자녀의 시기별 언어 발달 특징과 상호작용 방법, 언어 성장을 돕는 실천 팁을 중심으로 한 엄마 대상 언어코칭 교육이다. 이번 교육은 9월 6일(토) 오전 10시 30분부터 12시 30분까지 센터 답십리점 지하 1층 ‘느티나무 배움터Ⅰ’에서 진행되며, 신청은 8월 1일(금) 오전 10시부터 센터 홈페이지(http://ddmccic.or.kr)를 통해 선착순 신청을 받는다.
김희정 센터장은 “아이케어(I-Care) Triangle 양육코칭은 부모가 아이의 발달 특성을 이해하고, 일상에서 실천 가능한 양육법을 익힐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이며, ‘우·언·비’는 특히 언어 발달에 초점을 맞춰 부모-자녀 간 상호작용의 질을 높이고 자연스러운 언어 성장을 이끌어 낼 수 있도록 구성되었으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부모의 실제 양육 환경에 맞춘 교육을 꾸준히 제공해 보다 건강한 가정 양육 문화가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는 동대문구가 설치·지원하고 경희대학교가 운영하는 기관으로 동대문구 영유아의 바른 성장을 목표로 『미래가 기대되는 아이, 육아가 행복한 부모, 신뢰받는 선생님을 실현하는 육아지원 전문기관』으로써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