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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2025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 개최

9월 2일 용산아트홀 소극장에서 기념행사 개최

작성일 : 2025-08-29 10:27 기자 : 임혜주

 

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가 양성평등주간(91~7)을 맞아 92일 용산아트홀 소극장에서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양성평등 인식 확산과 구민 공감을 위해 마련됐으며, 기념식과 특별강연으로 진행된다. 구민 누구나 참석할 수 있으며, 입장은 선착순 300명까지 가능하다.

 

1부 기념식에서는 양성평등사회 실현에 기여한 유공자 16명에게 표창이 수여된다. 이어 구청장과 구민이 함께하는 차별을 딛고 평등을 피우다! 양성평등 도시 용산퍼포먼스가 진행된다.

 

2부 특별강연은 기자 출신 방송인 겸 작가인 유인경 강사가 맡아 행복한 양성평등의 열쇠, 관계를 말하다을 주제로 강연한다. 관계와 소통을 통한 양성평등 실현의 중요성을 구민과 함께 나눌 예정이다.

 

행사 당일에는 부대 행사도 마련된다. 용산구가족센터, 용산여성인력개발센터 등 8개 단체가 참여해 모빌 체험 수어로 배우는 양성평등 여성 창업·일자리 홍보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캠페인을 선보인다. 체험부스는 용산아트홀 지하 1층에서 운영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용산구청 가족정책과(02-2199-7144)로 문의하면 된다.

 

박희영 용산구청장은 이번 기념행사가 구민 여러분께서 양성평등의 가치를 함께 느끼고 공감할 수 있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정책과 프로그램을 마련해 양성평등 도시 용산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용산구는 같은 기간 3040 여성을 위한 쉼 테라피(아크릴나이프 페인팅 클래스 등) 양성평등 특강 불법촬영 시민감시단 점검 활동 등 양성평등 실현과 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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