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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 터지는 빵빵데이” 동작구, ‘2025 빵도동 축제’ 개최

오는 19일(금) 신청사서 열려 … ▲관내 베이커리 대표 메뉴 전시·판매 ▲만들기 체험 부스 ▲마술·버스킹 공연 등 빵빵한 구성

작성일 : 2025-09-05 11:07 기자 : 임혜주

 

동작구(구청장 박일하)가 청년 주간(9.15.~9.21.)을 맞아 오는 19() 오전 10, 구청 신청사 1층 일대에서 ‘2025 빵도동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역 청년들의 제안으로 기획된 이번 축제에는 상도동을 비롯한 관내 유명 베이커리 16곳이 참여해 대표 메뉴를 선보인다.

 

이날 축제는 오전 10시 숭실대학교 응원단 위니와 스트릿댄스팀 발할라의 식전 공연으로 막을 올린다.

 

이어지는 1부 기념식은 청년 유공자 표창 오늘을 즐기고 내일을 꿈꾸는 청년 희망도시 동작비전 선포식 참여 빵집 대표 메뉴로 만든 빵탑 커팅식 창업기업 성공 사례 발표 등의 순으로 진행되며, 중앙대학교 응원단 후라씨(Hurrah-C)’의 축하공연으로 분위기를 돋운다.

 

2부 빵축제에서는 동작구 16개 베이커리의 대표 메뉴 판매 쿠키·풍선·키링 만들기 등 체험 부스 마술·댄스·버스킹 등 공연 무대가 펼쳐진다. 현장 참여 프로그램인 빵도동 골든벨등과 인생네컷 부스 등 포토존도 마련된다.

 

구는 이번 축제가 빵을 매개로 한 전시·판매·체험·공연이 함께 어우러지는 주민 화합의 장으로, 청년과 지역 상권 모두에게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구는 청년 주간 동안 10() 노량진청년일자리센터 청취력(청년취업역량강화) 프로그램 컨설턴트 특강16() 관내 교회 3개소(상도중앙·사당중앙·대천)와 함께하는 청년 나눔 캠페인, 응원 도시락등 다양한 연계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한다.

 

또한 15일부터 21일까지 청년정책 챌린지이벤트를 열어, 구 공식 SNS를 통해 내가 경험한 동작구 청년정책 이야기를 공유한 참여자 중 100명에게 모바일 기프티콘을 제공할 예정이다.

 

박일하 동작구청장은 청년들이 직접 제안하고 준비한 빵도동 축제가 주민 모두가 즐기는 동작구 대표 축제로 자리매김하기를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청년 희망도시 동작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청년정책을 지속 발굴해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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