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일 : 2025-09-09 10:41 기자 : 임혜주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이천시협의회가 ㈜태성그린푸드와 지역사회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사회공헌협약을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동부봉사관에서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태성그린푸드는 이천시 마장면과 광주시 오포읍에 위치한 닭고기 가공·유통 전문기업으로, 이번 협약을 통해 적십자 봉사회와 함께 지역 내 소외계층 지원에 나설 계획이다.
이날 협약식에는 ㈜태성그린푸드 명재정 대표, 대한적십자사 동부봉사관 장진영 관장,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이천시협의회 백승자 회장 등이 참석했다.
㈜태성그린푸드 명재정 대표는 “적십자 이천시협의회와의 사회공헌협약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태성그린푸드의 자원을 적극 활용해 봉사원들이 보다 활발히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이천시협의회 백승자 회장은 “태성그린푸드와의 협업을 통해 이천시 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함께 전개하게 되어 감사드린다”며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자원봉사활동, 건전 기부문화 확산, 기타 협력사업 등을 함께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협약은 ▲자원봉사활동 ▲기부문화 확산 ▲헌혈 및 생명보호운동 ▲구호활동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하는 내용을 담고 있으며, 지속 가능한 사회공헌 활동의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