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ㆍ강북ㆍ도봉ㆍ노원

중랑구, 민·관 통합교육 통해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사업’ 본격 준비

작성일 : 2025-09-10 08:41 기자 : 임혜주

 

중랑구(구청장 류경기)는 지난 8(), 구청 지하 대강당에서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사업의 원활한 정착을 위해 민·관 실무자 약 200명을 대상으로 통합지원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2026년 시행 예정인 돌봄통합지원법에 대비해 사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실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의는 서울시복지재단 정책연구센터 송해란 연구위원이 진행했으며, 지역사회 돌봄통합의 개념과 방향성 참여 기관·인력 및 지자체의 역할 추진체계별 과제 및 질의응답 등의 내용으로 구성되었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내년부터 전국적으로 시행되는 돌봄통합지원사업에 철저히 대비해, 구민이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중랑구는 2025년 보건복지부 시범지역으로 선정되어 초고령사회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특히 건강관리, 요양, 주거, 일상생활 돌봄 등 다양한 분야의 서비스를 개인별 수요에 맞춰 통합 제공하는 중랑구 돌봄통합 지원사업을 중점 추진 중이다.

 
인쇄 스크랩 목록

중랑ㆍ강북ㆍ도봉ㆍ노원 이전 기사

닫기
닫기
닫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