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일 : 2025-09-11 11:04 기자 : 임혜주
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회장 조의영)는 자립을 준비하는 청소년들의 안정적인 생활 기반 마련을 위해 1천만 원의 전자제품을 지원하며 그들의 새로운 시작을 응원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부평구 소재 인천시자립지원관 별바라기에서 퇴소 후 홀로서기를 시작하는 자립청소년들이 생활을 함에 있어 가장 필요로 하는 전자제품(청소기, 전기밥솥, 서큘레이터 등)을 지원하며 안정적인 생활에 도움을 주기 위해 진행되었다.
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 홍성조 사무처장은 “청소년들이 홀로서기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을 줄이고, 사회 진출의 첫걸음을 내딛는 데 큰 도움이 되길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