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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한복판서 화끈한 춤판 벌어진다” 동작구, ‘2025 동작댄싱데이 페스티벌’ 개최

작성일 : 2025-09-15 10:57 기자 : 임혜주

 

동작구(구청장 박일하)가 오는 28() 오후 3시 노량진축구장(노들로 688)에서 도시형 댄스축제 ‘2025 동작댄싱데이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2회째를 맞는 이번 축제는 ‘K-Dance를 즐기는 가장 서울다운 하루, 우리 모두의 D-day’라는 슬로건 아래, 남녀노소 누구나 춤으로 하나 되는 축제의 장으로 마련된다.

 

축제는 사전 공모를 통해 선정된 자유 및 공식 참가작 공연으로 막을 올리고, 사전 예선 심사를 통과한 팀이 참가하는 댄스 경연대회 ‘DDD-콘테스트로 열기를 높인다.

 

이어 랜덤으로 재생되는 K-POP 음악에 맞춰 함께 춤추는 랜덤플레이댄스와 중앙대학교 응원단 후라씨(Hurrah-C)’ 축하 공연이 펼쳐진다.

 

공연 중간에는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현장 라이브 중계 댄스 CAM 이벤트도 진행된다.

 

오후 630분부터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K-POP 레전드 이재훈()’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댄스크루 홀리뱅(HolyBang)’ 파격 퍼포먼스의 남성 듀오 노라조의 무대가 이어지고, ‘DDD-콘테스트시상식과 폐막식을 끝으로 축제가 마무리 된다.

 

공연 외에도 댄스체험부스 아트마켓 포토존 푸드존 플리마켓이 운영돼 축제의 풍성함을 더할 예정이다.

 

참여를 원하는 주민은 누구나 별도 신청 없이 행사 당일 현장에서 참여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동작문화재단(070-7204-3251)으로 문의하면 된다.

 

박일하 동작구청장은 동작댄싱데이에서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신명 나게 즐기시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구민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문화 행사를 발굴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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