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

동대문구시설관리공단, 직원 소통과 공감을 위한 “소통 한 입 Day”운영

작성일 : 2025-09-18 17:58 기자 : 임혜주

 

이는 지난 918일 열린 동대문구시설관리공단(이하 공단”) 주차사업부의 소통 한 입 Day” 간담회에서 직원들이 직접 전한 애로사항이다.

 

소통 한 입 Day”는 박희수 공단 이사장 취임 이후 강조해온 소통과 공감의 조직문화를 만들기 위하여 918일부터 129일까지 매주 화·목요일 총 17회에 걸쳐 6개 부서, 137명의 사업장 직원 대상으로 진행된다. 간담회는 자유로운 공간에서 함께 소통과 식사를하며 구민서비스 향상·업무 현안과 조직문화 개선 아이디어를 자유롭게 나누는 형식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박희수 이사장은 인사말에서 주차사업부는 공단의 얼굴이자 가장 중요한 현장 조직이라며, 직원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를 전했다. 이어 민원이 많을수록 주민을 대하는 태도가 더욱 중요하다.”며 밝고 친절한 응대와 철저한 주차장 관리와 디지털·AI 시대에 부응하는 업무혁신 방안을 적극 발굴해 달라 강조했다. 이어서, “현장에서 느끼는 불편과 건의사항을 기탄없이 말씀해 달라.”고 소통의 장을 열었다.

 

이날 자리에서는 위의 애로사항 외에도 승진 및 전보 제도 정례화·승진 적체 해소·직원의 능력과 전문성을 반영한 합리적인 인사제도 추진 등 다양한 건의가 이어졌으며, 이사장은 즉석에서 질문과 건의에 답하며 개선 의지를 밝혔다.

 

간담회에 참여한 주차사업부 유형우 직원(거주자우선주차 배정 담당)평소 현장에서 느끼던 어려움을 눈치 보지 않고 직접 말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 “이사장님이 진지하게 듣고 답해주셔서 큰 힘이 된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이사장은 간담회를 마치며 현장에서 묵묵히 애써 주시는 여러분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린다.”앞으로도 직원들과의 소통을 멈추지 않고 공감과 신뢰를 바탕으로 더 나은 조직문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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