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일 : 2025-09-23 18:46 기자 : 임혜주
9월 23일(화), 굿네이버스 서울서부지부(지부장 김지연)는 서울시 강서구 등촌동에 위치한 파드레와 함께 좋은이웃가게 현판 전달식을 진행했다. 파드레는 이번 좋은이웃가게 캠페인에 참여하여 수익금의 일부를 국내아동권리보호사업을 위해 후원하게 됐다.
좋은이웃가게는 아이들이 행복한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 수익금 일부를 기부하거나 정기후원에 참여하는 굿네이버스 나눔 캠페인으로, 소상공인을 포함해 프랜차이즈, 학원, 병원 등 나눔에 참여하고 싶은 마음만 있다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파드레는 배우 임지규님이 운영하는 프렌치 스타일의 베이커리와 스페셜티, 커피 등을 판매하는 베이커리로 양천향교역 인근에 위치하고 있다.
굿네이버스 서울서부지부장(김지연)은“파드레에서 보내주신 따뜻한 나눔에 깊이 감사드린다. 국내 도움이 필요한 아동들을 위해 귀하게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파드레 대표(임지규)는 “작은 시냇물이 모여 큰 강을 이루듯이 작은 도움의 손길들이 굿네이버스를 통해 모여 사회에 큰 이바지를 할 수 있기를 기대하며 기쁜 마음으로 좋은이웃가게에 동참합니다.”라고 전했다.
강서구 지역 내 굿네이버스 좋은이웃가게 동참을 희망하는 매장 및 기업은 굿네이버스 서울서부지부(02-3665-5183)를 통해 문의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