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일 : 2025-09-24 16:31 기자 : 임혜주
법무부(장관 정성호) 서울보호관찰소는 2025. 9. 24. 중독치료 전문가 5명을 초청하여 마약사범 사례관리회의를 개최하였다.
서울보호관찰소는 보호관찰 마약사범의 재범방지를 위해 불시 약물검사 등으로 지도감독을 강화하는 한편, 사법-치료-재활 연계모델을 적극 도입하여 중독치료 전문가와 심층상담을 통해 단약의지가 지속 유지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이날 사례관리회의에서는 보호관찰 마약사범의 재범위험 요인을 파악하고 심리치료 효과를 분석하여 효과적 대응체계를 마련하기 위한 실효성 있는 방안을 찾기 위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서울보호관찰소 이형섭 소장은 “보호관찰 마약사범의 치료와 재활을 위해 중독치료 전문가와 더욱 긴밀하게 협력하여 더 이상 마약이 우리 사회에 확산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