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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2회 성동구립여성합창단 정기 공연 개최…10월 2일 무료 현장 입장

작성일 : 2025-09-25 11:05 기자 : 임혜주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오는 102일 저녁 730분 소월아트홀에서 성동구립 여성합창단 '22회 정기 공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공연 부제는 '그대 있음에'로 가을밤, 구민들에게 사랑과 위로의 하모니를 선사할 예정이다.

 

1991년 창단한 성동구립 여성합창단은 성동구를 대표하는 문화사절단으로, 2025년 제3회 남도전국합창대회 대상 수상 등 다수의 외부 무대에서 실력을 인정받고 있다. 올해 제22회 정기공연은 구민들에게 수준 높은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합창단원 간의 화합을 다지는 특별한 자리로 마련됐다.

 

특히 이번 공연에는 테너 신지한과 감성 클래식 앙상블 아우름 트리오가 협연진으로 무대에 올라, 한층 풍성한 음악적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합창단의 진한 감성을 느낄 수 있는 그대 있음에를 비롯해 제주 바다의 정취를 전달하는 이어도사나등 아름다운 합창과 더불어,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리베르탱고’,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 등 클래식과 대중음악 등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공연은 소월아트홀 대강당에서 주민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공연 관련 문의는 성동구청 문화체육과(02-2286-5203)로 하면 된다.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깊어가는 가을밤, 멋진 하모니로 일상의 쉼과 위로를 전할 성동구립 여성합창단 정기공연에 주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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