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일 : 2025-09-26 16:32 기자 : 임혜주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가 26일 홍보대사 낭만박상환이 대한적십자사 회원유공장 금장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낭만박상환은 92만 유튜브 구독자를 보유한 인플루언서로, 2024년 12월부터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홍보대사로 위촉되어 다양한 홍보 활동을 이어왔다. 대한적십자사 홍보 숏츠(Shorts) 영상 기획 및 제작을 통해 인도주의 정신 확산에 기여했으며, 각종 행사 참여 등 활발한 활동으로 대한적십자사의 가치와 활동을 널리 알리는 데 앞장서 왔다.
또한 2025년에는 산불 피해 성금 기부 등 나눔 활동에도 적극 동참하며 적십자 인도주의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이날 전달식은 이재정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회장이 직접 유공장을 전달했으며, 대한적십자사 및 낭만박상환 소속사 관계자들이 함께 자리해 수상을 축하했다.
박상환 홍보대사는 “함께 응원해 주신 많은 분들의 덕분이다“며 ”앞으로 더 많은 사람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이재정 회장은 “낭만박상환 홍보대사가 다양한 홍보 활동뿐만 아니라 나눔 실천까지 이어오며 적십자의 인도주의 정신을 몸소 보여주고 있다”며 “앞으로도 함께 더 많은 이웃에게 희망을 전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대한적십자사 회원유공장 금장은 대한적십자사 포상운영규정 제14조에 따라 숭고한 사랑과 봉사의 정신을 발휘해 인류 복지 증진에 공헌한 유공자에게 수여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