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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예원의료재단 성북참요양병원, ‘나눔명문기업’ 전국660호 등재

작성일 : 2025-09-29 12:20 기자 : 임혜주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이하 서울 사랑의열매, 회장 김재록)는 의료법인 참예원의료재단 성북참요양병원이 고액 기부를 통해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는 나눔명문기업전국660호 이름을 올렸다고 29일 밝혔다.

 

지난 924() 오전 1030, 서울 중구에 위치한 사랑의열매회관 별관 2층 명예의전당에서 참예원의료재단 성북참요양병원의 나눔명문기업 가입식이 진행됐다.

 

이날 가입식에는 참예원의료재단 김옥희 이사장과 성북참요양병원 김선태 의료원장, 그리고 서울 사랑의열매 신혜영 사무처장 등 관계들이 참석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의미 있는 순간을 함께했다.

 

이번 가입으로 참예원의료재단 성북참요양병원은 전국 660번째, 서울 지역에서는 102번째 나눔명문기업으로 이름을 올렸다.

 

김옥희 이사장은 환자 중심의 진료뿐 아니라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병원이 되고자 나눔 실천에 나서게 됐다, “앞으로도 의료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서울 사랑의열매 신혜영 사무처장은 참예원의료재단 성북참요양병원의 나눔은 서울시민에게 큰 감동을 주는 귀한 기부라며 많은 기업들이 이 뜻깊은 행보에 동참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나눔명문기업은 사랑의열매가 1억 원 이상 기부했거나, 5년 이내 해당 금액을 기부하기로 약정한 기업을 예우하는 제도로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나눔 정신을 실천하는 대표적인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서울 사랑의열매는 현재 105개 나눔명문기업이 나눔문화 확산에 함께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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