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의회

심미경 서울시의원, “휘경동, 회기동 골목상권 페스티벌 참석"

골목상권 활성화 위해 주민·상인 모두 노력, 성공모델로 자리잡을 것

작성일 : 2025-09-29 17:02 기자 : 이민수

 

심미경 서울시의원(동대문국민의힘)은 서울시 ‘2025년 골목상권 행사 지원 사업회기랑길 낭랑 페스티벌에 참석해 상인과 주민들을 격려했다.

 

심 의원은 이번 '낭랑 페스티벌'과 앞서 95일에 열린 회기역 파전골목의 '파전 가요제'가 지역 고유의 특색을 살린 참여형 축제로 개최되었다면서 골목상권에 실질적인 활력을 불어넣는 성공적인 모델이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동대문구는 회기랑길, 회기역 파전골목에 이어 오는 1023일 이문동 골목상권에서 축제를 이어갈 예정이다.

 

심미경 의원은 "골목 축제를 통해 다양한 부스와 체험활동으로 주민과 상인들이 함께 참여해, 동대문구 골목상권의 잠재력을 제대로 보여줬다", "앞으로도 서울시의회 차원에서 지역 고유 문화를 살리고 골목상권 활성화 사업을 적극 지원해 동대문구 전체에 활력이 넘치는 상생의 골목생태계가 확산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회기랑길은 경희대 인근 상권을 중심으로 한 문화·관광·상업 복합 지역으로, 대학가 특유의 감성과 다양한 글로벌 음식 문화, 자연경관을 갖춰 잠재력이 높다는 평가를 받아 2025년 서울시 로컬브랜드 육성사업 대상지로 선정되어 사업이 추진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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