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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비즈니스고 RCY, 지역사회 ECO실천 앞장

- 주말마다 에코프렌즈 활동 나서

작성일 : 2025-09-29 17:08 기자 : 임혜주

 

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회장 조희영)는 인천비즈니스고등학교 RCY(명예단장 김윤수)4월부터 진행된 기후변화 대응 및 환경보호 활동인 ‘2025RCY 에코프렌즈 환경캠페인9월을 끝으로 마무리한다고 밝혔다.

 

인천비즈니스고 RCY4월부터 9월까지 7개월간 환경보호를 위해 주말을 반납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에코프렌즈 활동은 생활 속 작은 실천으로 지역을 푸르게라는 슬로건을 정해 학교가 속해 있는 미추홀구 뿐만 아니라 승기천(연수구), 인천세관역사공원(중구), 주안 일대(미추홀구), 부평구청 일대(부평구) 등 시민들의 발길이 잦은 공간을 중심으로 쓰레기 줍기·분리수거 캠페인·자연 생태 보호 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9월에는 읽걷쓰 기반 숲길 따라 마음 자람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생태 감수성과 지역사회 ECO 실천에 앞장서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단순한 환경지킴이 활동에만 그치지 않고, 다양한 활동을 더해 기후 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민주시민 역량 및 지역사회 구성원과 더불어 살아갈 수 있는 공동체 역량을 함양하고자 했다.

 

박삼남 인천비즈니스고 RCY 지도교사는 학생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지속적인 환경 보호 활동을 이어가는 모습이 자랑스럽다앞으로도 RCY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발휘하는 체인지 메이커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도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인천비즈니스고 RCY2007년 창단하여 지도교사 2(박삼남, 이새롬)과 함께 현재 71명의 단원이 활동 중이며, 인천비즈니스고는 현재까지 총79386시간의 활동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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