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일 : 2025-10-01 10:24 기자 : 임혜주
굿네이버스 경기남부사업본부는 서평택다이룸센터와 함께 지난 9월 9일(화)부터 30일(화)까지 매주 화요일 총 5회에 걸쳐 ‘희망나눔꿈지원사업’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고려인을 비롯한 이주배경 청소년, 중도입국 청소년 등 약 50명의 아동·청소년이 참여해 스스로의 미래를 탐색하고 다양한 진로 경험을 쌓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프로그램은 ▲화성FC 경기 참관을 통한 꿈 확장 ▲인생 그래프 및 세계 3D 퍼즐 활동으로 나와 세계를 이해 ▲‘세상을 변화시킨 아이들’ 사례를 통한 미래 상상 ▲직업 탐색 및 꿈 표현 활동 ▲목공 직업 체험 등으로 구성됐다. 이를 통해 아이들은 자신이 좋아하고 잘할 수 있는 것을 발견하며, 미래의 모습을 상상해보는 기회를 가졌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학생은 “내가 어떤 일을 좋아하고 잘할 수 있는지 직접 탐색해 볼 수 있어서 의미 있었다”며 “앞으로도 새로운 경험을 통해 꿈을 키워가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굿네이버스 경기남부사업본부 사업 담당자는 “이번 활동이 아이들이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건강한 미래를 설계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아동·청소년을 위한 다양한 교육·진로 지원 프로그램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