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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네이버스 전북전주1지부- 큰나루종합사회복지관, 전주청소년센터 ‘소녀생각 KIT’전달식 진행

작성일 : 2025-10-01 12:30 기자 : 임혜주

 

굿네이버스 전북전주1지부(지부장 최은희)는 큰나루종합사회복지관(관장 기은하), 전주청소년센터(센터장 김성철)과 함께 저소득가정 여아지원을 위한 소녀생각 KIT’를 전달했다고 1(수요일), 밝혔다.

 

이번 전달식은 각 큰나루종합사회복지관과 전주청소년센터에서 진행됐으며 굿네이버스 전북전주1지부장, 큰나루종합사회복지관장, 전주청소년센터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이루어졌다.

 

굿네이버스 소녀생각 KIT’는 입는 오버나이트를 포함한 다양한 사이즈로 구성된 3개월 분량의 유기농 생리대, 구미 영양제, 여드름패치, 보온 물주머니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월경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와 월경 시 찾아오는 변화를 건강하게 준비하는 방법 등이 안내된 소중한 날(Me), 소중한 날(Day)’ 브로슈어도 함께 제공됐다.

 

이처럼 굿네이버스는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여아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위생용품 키트 전달, 건강권 증진 교육, 경제적 지원 등 통합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여아지원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최은희 굿네이버스 전북전주1지부장은 여아 청소년들에게 기본적인 권리를 보장받고 존중받을 수 있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관심과 지원을 이어갈 것이라며, “돌봄이 필요한 소외 여아 청소년들에게 따뜻한 관심과 사랑이 고르게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기은하 큰나루종합사회복지관장은 이번 지원을 통해 여아 청소년들이 필요한 위생용품을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게 되어 다행스럽게 생각한다, “복지관에서도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김성철 전주청소년센터장은 여아 청소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키트를 전달받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 “이러한 따뜻한 나눔이 아이들에게 자존감을 키우고 스스로를 돌보는 힘이 되어줄 것이라 믿는다고 전했다.

 

한편, 굿네이버스 전북전주1지부는 국내복지사업 및 아동권리옹호사업을 수행하고 있으며, 정부, 지방자치단체 및 기업, 기관과 협력하여 지역사회 내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고 아동권리 증진을 도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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