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일 : 2025-10-01 17:09 기자 : 임혜주
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센터장 김희정)는 동대문구 관내 어린이집 교직원과 발달지연·장애 영유아 담당 교사를 대상으로 「아이 쑥쑥! 교사 으쓱! 발달지연 의심 영유아 선별검사와 부모상담」 교육을 실시한다. 발달지연 의심 영유아는 지연된 사회성, 의사소통 능력 등으로 어린이집에서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고 또래와 상호작용하는데 어려움이 있어 지속적인 모니터링이 요구된다.
본 교육은 10월 23일(목) 16:00~18:00 실시간 온라인 화상(ZOOM 활용)으로 실시되며, 발달지연 의심 영유아 대상으로 담당 교사가 실시할 수 있는 검사와 검사 결과에 대한 부모상담 진행 방법 중심으로 교육이 진행된다. 김희정 센터장은 “발달지연 의심 영유아의 조기 선별과 개입으로 적절한 지원이 제공되어 장애 발생이 감소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교육에 대한 상세 안내는 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https://www.ddmccic.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는 동대문구가 설치·지원하고 경희대학교가 운영하는 기관으로 동대문구
영유아의 바른 성장을 목표로 『미래가 기대되는 아이, 육아가 행복한 부모, 신뢰받는 선생님을
실현하는 육아지원 전문기관』으로써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