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일 : 2025-10-02 16:42 기자 : 임혜주
서울준법지원센터(소장 이형섭) 소속 봉사단체인 ‘작은사랑실천회’가 추석을 앞둔 10월 1일(수) 관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을 돕기 위한 사랑의 성금 1백만 원을 휘경2동주민센터(동장 이중칠)에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지난 여름 무더위와 수해로 인해 위기를 겪고 있는 2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배종상 보호관찰소 행정지원과장은 “추석을 앞두고 관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후원하게 됐다.”라며 “지리적 동질감뿐 아니라 마음도 하나가 된 것 같아 뿌듯하다.”라고 전했다.
이중칠 휘경2동장은 “추석을 앞두고 현안 업무로 모두 바쁜 시기에도 어려운 이웃을 잊지 않고 따뜻한 나눔의 손길을 전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작은사랑실천회는 매년 명절마다 소외된 이웃을 위하여 성금 및 물품을 기탁하며 지역사회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