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일 : 2025-10-10 15:32 기자 : 임헤주
장안2동 자원봉사캠프(캠프장 윤평국)는 10월 1일 답십리1동 주민센터 4층 동대문구 자원봉사센터에서 동주민센터 14개소 및 관계자들이 추석 명절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맛있는 송편 2000개를 만들었다고 밝혔다.
외롭고 지친 어려운 이웃들은 명절에 더욱 소외감을 느낄 수 있기에 14개소 캠프장과 대표 회원 그리고 관계자들이 힘을 합쳐 사랑으로 송편을 빚었다.
송편은 건강에 좋은 식품(쑥 가루, 단호박 가루, 블루베리 가루, 백년초 가루 등)을 이용해 천연색으로 빚었으며 봉사활동에 참여한 각 동 캠프에게 30개씩 배부되어 윤평국 캠프장이 받아 왔다.
윤평국 캠프장은 “사랑과 정성을 담아 만든 30개의 송편을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안부와 건강을 살피며 전달했다.”라며 “어르신들의 추석 명절에 관련된 옛 이야깃거리에 추억도 다시금 생각하며 즐거운 시간을 모처럼 가질 수 있어 행복해 하셨다.”라고 말했다.
박봉규 장안2동장은 “민족 고유의 명절 추석을 맞이하여 송편을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선물로 전달한 봉사자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우리 지역에 소외되는 이웃들이 없도록 따뜻한 관심과 적극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