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일 : 2025-10-16 16:55 기자 : 임혜주
동대문구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센터장 이겨라)은 학교 밖 청소년의 문화 예술 분야의 자기계발을 위하여 2025년 7월~9월(3개월) 동안 「SONG FOR ME」 프로그램을 운영하였다.
자기계발 프로그램 「SONG FOR ME」 프로그램은 학교 밖 청소년들의 음악적인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하여 보컬트레이닝을 받고 직접 합창곡을 녹음해 보는 과정으로 10회 총 30시간 동안 진행되었다. 전문 보컬트레이너를 섭외하여 기초 발성, 개인의 발성 문제점 점검, 노래 감정의 전달법, 바이브레이션 방법 등의 기초 보컬 역량을 강화하는 수업으로 교육이 진행되었으며 ‘달리기’, ‘한 페이지가 될 수 있게’ 2곡을 참여 청소년들이 파트를 나눠 연습하고 녹음을 진행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10월 1일(수) 꿈드림 센터에서 진행된 프로그램 수료식에서 청소년들이 녹음한 완성곡을 들어보고 발표회를 진행하여 타인 앞에서 노래를 불러보는 경험을 통하여 가창에 대한 자신감을 높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SONG FOR ME」 자기계발 프로그램을 통하여 학교 밖 청소년들의 음악에 대한 관심도와 보컬적인 역량을 높일 수 있었으며 성취감과 자신감을 기를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동대문구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은 학교 밖 청소년의 개인적 특성을 고려한 상담‧교육‧취업, 검정고시 및 자립지원을 통해 학교 밖 청소년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하는데 기여하고 있다.(문의☎: 02-2237-13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