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일 : 2025-10-17 14:09 기자 : 임혜주
장안2동 자원봉사캠프(캠프장 윤평국)는 10월 10일 내곁에 자원봉사 사업 일환으로 취약계층 어르신 15가구를 찾아가 김 선물 세트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윤평국 캠프장과 회원들은 명절 동안 기름진 음식을 드셨을 어르신들의 건강과 입맛을 생각하며, 부담 없이 먹을 수 있는 식탁 김을 준비하며 따뜻한 마음도 담았다.
회원들은 정성껏 준비한 선물을 들고 어르신 가정을 찾아 안부를 묻고 스마트폰 소리를 조절해 드리는 등 살뜰히 챙겼다.
어르신들은 “고맙고 또 고마워요. 사려고 했는데 덕분에 잘 먹을게요”라며 회원들의 손을 꼭 잡았다.
박봉규 장안2동장은 “정성 어린 손길로 이웃에게 따뜻함을 전해 주신 윤평국 캠프장과 자원봉사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라며 “앞으로도 소외되는 이웃 없이 모두가 함께 웃을 수 있는 따뜻한 장안 2동을 만들어 가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