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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청소년이 만드는 축제, 제11회 ‘도발’ 오는 25일 도봉구청

작성일 : 2025-10-22 11:08 기자 : 임혜주

 

서울 도봉구(구청장 오언석)가 구 대표 청소년축제 도발을 오는 1025일 낮 12시 도봉구청에서 개최한다.

 

올해로 11회째를 맞이한 도발과감하게 전하고 무한하게 전하라의 줄임말로 청소년이 새로운 도전을 통해 끊임없이 성장한다는 의미를 지닌다.

 

축제는 도봉구청소년문화기획단 청연과 창동청소년문화의집이 공동 주관하며, 시립 청소년시설 등 지역 관계기관이 협업한다.

 

올해 축제 주제는 홈파티’(다시 돌아온 도발‘). 주제선정부터 프로그램 기획, 운영까지 청소년들이 주도해 만들어 나간다.

 

축제는 1, 2부로 나눠 진행된다. 먼저 1부에서는 체험 전시·캠페인 놀이·게임 등 20여 개의 다양한 부스가 운영되된다.

 

2부에서는 댄스, 밴드, 치어리딩 등 청소년 동아리 10여 팀의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진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청소년 축제 도발은 청소년들이 중심이 돼 스스로 기획하고 운영하는 축제다.”라며, “청소년들이 다양한 경험을 통해 도전정신을 키우고 지역사회의 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도발을 비롯한 축제행사를 많이 마련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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