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일 : 2025-10-24 11:43 기자 : 임혜주
장안2동 자원봉사캠프(캠프장 윤평국)는 10월 17일 자원봉사 회원들과 함께 ‘사랑의 김 선물 세트’ 20개를 준비하여, 어려운 환경에 처한 어르신 20가구에 전달하였다.
이날 자원봉사자들은 정성껏 준비한 사랑의 김 선물 세트를 들고 한 가정 한 가정 방문해 따뜻한 인사를 전하고 어르신들의 안부를 묻고 건강을 살피는 따뜻한 시간을 가졌다. 단순한 물품 전달을 넘어, 마음을 나누고 정을 전하는 뜻깊은 만남이었다.
윤평국 캠프장은 “김은 어르신들께서 좋아하시는 식품일 뿐 아니라, 치아가 약하신 분들도 부담 없이 드실 수 있어 영양과 편의성 모두를 갖춘 최고의 선물”이라며 “특히 보관도 편리하고 소화에도 좋아 많은 분들이 반가워하셨다.”라고 전했다.
박봉규 장안2동장은 “어려운 어르신들을 위해 언제나 앞장서 봉사해 주시는 캠프장과 자원봉사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이웃 간 따뜻한 정이 살아있는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