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일 : 2025-10-30 13:41 기자 : 이민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동대문구 최고의 순수민간단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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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대문구 전농동 전농사거리에서 진행된 심장병어린이돕기 자선바자회를 마치며 회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
동대문구 참사랑실천모임(회장 김현태)이 지난 10월 28일 전농4거리에서 농산물과 과일 그리고 먹거리 등을 준비 해 개최한 ‘심장병어린이 돕기 자선바자회’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바자회는 실력 있는 가수 미소진의 사회로 초청가수 무대와 지역민이 함께 동참하여 오전 09시부터 오후 20시까지 진행이 됐다.
참사랑실천모임은 1994년 발족하여 심장병 어린이 수술비, 어려운 가정 생활지원금, 베이비박스분유공급, 다문화가족, 북한탈북자 생활지원금 등을 지원하고 있는 순수민간단체로 주목을 받고 있다.
이날 바자회 인사말에서 김현태 회장은 “회원들의 아낌없는 지원과 봉사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행정기관이나 복지기관에서 오늘 바자회를 위해 많은 도움을 주어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 며 "심장병 어린이를 위한 바자회인 만큼 여러분들의 성금이 한 생명을 살릴 수 있다는 마음으로 많은 도움을 주시기를 진심으로 바라며 오늘 하루 동안 고생한 있는 회원님들에게도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참사랑실천모임은 지난 2011년부터 나눔바자회를 통한 수익금을 한국심장재단에 후원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