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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문화공간 다락(多樂)’ 11월 프로그램 운영

- 11월 5일부터 체험 프로그램 선착순 접수…5세 이상 참여 가능, 재료비 5,000원

작성일 : 2025-10-31 09:27 기자 : 임혜주

 

구로구(구청장 장인홍)가 오는 11월 한 달 동안 신도림과 오류동 문화공간 다락(多樂)’에서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구는 다가오는 겨울을 맞아 주민들이 따뜻한 겨울 분위기를 즐길 수 있도록 매주 토요일마다 신도림과 오류동 문화공간 다락에 영화 상영 및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신도림 다락에서는 인사이드 아웃(111) 비긴 어게인(118) 그 여자 작사 그 남자 작곡(1115) 로마의 휴일(1129), 오류동 다락에서는 리틀 포레스트(111) 스즈메의 문단속(118) 버킷리스트(1122) 시간 여행자의 아내(1129)를 상영해 가족 단위 주민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작품을 선보인다.

 

또한, 신도림 다락(1122)과 오류동 다락(1115)에서 각각 커피박 바디스크럽 만들기와플 만들기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체험 프로그램 참여를 원하는 경우 오는 115일부터 다락에 방문하거나 전화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선착순으로 마감된다. 5세 이상부터 참여할 수 있으며, 재료비는 5,000원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구로구청 문화관광과나 다락으로 문의하면 된다.

 

아울러 11월 중순부터는 산타와 크리스마스 트리, 조명 등으로 따뜻한 겨울 분위기를 연출하고 주민들이 사진을 찍으며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포토존도 함께 조성할 예정이다.

 

장인홍 구로구청장은 문화공간 다락은 주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여유롭게 문화를 향유할 수 있는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계절에 어울리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해 주민들의 일상에 활력을 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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