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관ㆍ단체소식

서영대학교 RCY,‘겨자씨 사랑의 집’에 따뜻한 마음 전달

교촌치킨 후원으로 지역사회에 사랑 전해

작성일 : 2025-11-03 14:37 기자 : 임혜주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서영대학교 RCY는 지난 31일 지역사회 내 사회복지시설인 겨자씨 사랑의 집을 방문해 입소자와 직원 등 총 55명에게 교촌치킨을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교수와 학생이 함께한 사제동행 봉사활동으로, 세대 간 소통과 나눔의 가치를 함께 배우는 의미 있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서영대학교 RCY 단원들은 구소연 지도교수와 함께 치킨을 직접 포장하고 전달하며, 시설 관계자 및 입소자들과 따뜻한 대화를 나누었다.

 

이 행사는 국내 대표 상생 프랜차이즈 기업 교촌에프앤비()의 대표 사회공헌 캠페인 촌스러버(Chon’s Lover)’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올해는 촌스럽지(Chon’s love)지 않은 고백을 부제로, 지역사회에서 희망을 지켜 나가고 있는 소중한 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활동으로 전국 각지에서 활발히 이어지고 있다.

 

특히 구소연 서영대학교 RCY 지도교수는 대학RCY 출신으로, 학생 시절부터 RCY 활동을 통해 봉사정신을 실천해 온 인물이다. 이번 활동에서도 솔선수범해 학생들과 함께 치킨 포장 및 전달에 참여하며 모범을 보였다.

 

구 교수는 학생들이 RCY 활동을 통해 나눔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배우고 실천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지도교수로서 큰 보람이라며, “이번 겨자씨 사랑의 집 봉사를 계기로 앞으로도 봉사포스트(Volunteer Post)’ 활동을 통해 꾸준히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봉사를 이어가고 싶다고 전했다.

 

한편, 교촌에프앤비()함께 나누는 따뜻한 세상을 목표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추진하고 있으며, 특히 대한적십자사와 협력해 청소년 봉사문화 확산과 지역사회 상생을 위한 여러 프로젝트를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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