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일 : 2025-11-04 11:47 기자 : 임혜주

23일(목), 굿네이버스 서울중부지부(지부장 문기덕)는 서울시 은평구 신사동에 위치한 앙팡 스튜디오(대표 류산혁)와 함께 좋은이웃가게 현판 전달식을 진행했다. 앙팡 스튜디오는 이번 굿네이버스 서울중부지부와 함께 좋은이웃가게 캠페인에 참여하여 매장 수익금의 일부를 국내아동권리보호사업을 위해 후원하게 됐다.
좋은이웃가게는 국내 아이들이 행복한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 매장의 수익금 일부를 기부하거나 정기후원에 참여하는 굿네이버스 나눔 캠페인으로, 소상공인을 포함해 프랜차이즈, 학원, 병원 등 나눔에 참여하고 싶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굿네이버스 서울중부지부는 학대, 빈곤 및 심리·정서적 어려움에 처한 아동과 소외된 이웃들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아동복지전문사업을 수행하고 있으며, 특히 학대피해아동 및 가족을 대상으로 다양한 프로그램과 아동학대예방분야에서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앙팡 스튜디오는 서울시 은평구 서울 은평구 갈현로 25-1 2층에 위치해있으며, 증명사진, 여권사진, 가족사진, 프로필 사진등 촬영 전문 업체이다. 지역 사회 내에서도 나눔 실천에 앞장서는 매장으로 알려져 있다.
아동돕기 후원에 동참한 류산혁 대표는“지역사회내 아이들을 위해 도울 수 있어 기쁘다.”며 “굿네이버스의 제안을 받고 기쁜 마음으로 동참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굿네이버스와 함께 아이들이 행복하게 성장 할 수 있도록 돕고 싶다.”고 전했다.
문기덕 굿네이버스 서울중부지부장은 “지역사회 아동을 위해 나눔에 동참해 준 앙팡 스튜디오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꾸준한 관심이 지역사회 아동보호사업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라고 전했다.
서울시 은평구, 종로구 내 굿네이버스 좋은이웃가게 동참을 희망하는 매장은 굿네이버스 서울중부지부(02-3157-1391)를 통해 문의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