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관ㆍ단체소식

에이프렙, 취약계층 청소년 위해 1억 1천만 원 상당 화장품 제품 기부

작성일 : 2025-11-07 11:22 기자 : 임헤주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재록, 이하 서울 사랑의열매)는 글로벌 뷰티 브랜드 에이프렙(대표 최소은)이 취약계층 청소년들의 피부 건강과 자존감 향상을 위해 약 11천만 원 상당의 화장품을 기부했다고 7일 밝혔다.

 

해당 물품은 서울 사랑의열매를 통해 사단법인 희망을나누는사람들에 전달되며, 전국의 도움이 필요한 청소년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이번 기부는 청소년들이 외모나 피부 상태로 인해 자존감이 낮아질 수 있는 청소년들에게 도움을 제공하고자 에이프렙이 기획한 사회공헌 활동이다.

 

에이프렙 최소은 대표는 화장품은 단순히 외모를 꾸미는 물건을 넘어서, 사춘기 시절 아이들에게 나 자신을 표현하고 자신감을 얻는 하나의 수단이다. 에이프렙 화장품을 통해 나 자신을 사랑하는 법을 배우고, ‘나도 소중한 사람이다라는 긍정적인 마음을 느낄 수 있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브랜드가 지향하는 건강한 아름다움의 가치를 사회와 나누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서울 사랑의열매 신혜영 사무처장은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의미 있는 나눔을 실천해주신 에이프렙에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이번 기부가 이번 기부가 청소년들이 건강한 자아를 형성하는 데 의미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인쇄 스크랩 목록

기관ㆍ단체소식 이전 기사

닫기
닫기
닫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