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일 : 2025-11-07 12:27 기자 : 임혜주
동대문구 제기동주민센터 소속 최광석 주무관은 11월 5일 교정 행정에 깊은 이해와 관심을 가지고 출소자 재범 방지와 자립 지원을 위해 헌신함으로써 교정 행정 발전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의정부교도소(박진열 교도소장)로부터 표창장을 수상했다.
이번 표창은 최 주무관이 지역사회에서 출소자들의 원활한 복귀와 재범방지, 사회 적응 지원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열정적으로 추진한 노력을 높이 평가받아 이뤄진 것이다.
특히 최 주무관은 출소자의 주거 안정과 정착을 위해 관내 비정형 주거시설과 관계자와 소통하며, 맞춤형 상담 및 서비스 연계를 적극적으로 시행하여 출소자의 안정적인 사회정착에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최 주무관은 “사회복지공무원으로서 출소자들이 다시 지역사회 구성원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돕는 것이 공직자로서의 책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복지와 교정이 함께 협력해 더 따뜻한 사회를 만들어가기를 희망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성기배 제기동장은 “최광석 주무관의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향후에도 지역사회 복지 안정망을 강화하여 더욱 책임 있는 지원에 힘쓰도록 최선을 다해 돕겠다”고 전했다.







